Sayover
유튜브 영상으로 영어를 듣고, 문장을 저장하고, 잊을 때쯤 복습한다.
관심 있는 영상이 교재가 되는 영어 학습 도구. 한국어·일본어 사용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.
베타 링크 준비 중 · [email protected]으로 요청
가입 없음 · 무료 베타 · 데이터는 내 브라우저에만
Chrome 데스크톱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.
이렇게 공부합니다
듣기
영상 위에 영어 자막 한 줄만 띄웁니다. 번역은 숨겨져 있어요. 먼저 뜻을 추측해 보세요.
확인 T←→R
모르겠으면 T로 모국어 번역을 잠깐 봅니다. ←/→로 앞뒤 문장, R로 한 문장 반복.
저장 S
다시 보고 싶은 문장에서 S. 앞뒤 문장과 번역, 영상 속 시간까지 함께 저장됩니다.
복습
저장한 문장은 간격 반복(FSRS, 잊을 때쯤 다시 보여 주는 복습 일정 알고리즘)으로 복습합니다. 먼저 자막 없이 그 장면을 다시 듣고 → 문장 → 번역 순으로 확인한 뒤, 얼마나 잘 떠올렸는지 평가하면 다음 복습일이 정해집니다.
학습 방법 5원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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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심 있는 영상으로 배운다
교재는 재미없어서 끝까지 못 봅니다. 이미 보고 있는 영상이 교재가 되면 매일 하게 됩니다. 이해할 수 있는 입력을 많이 들을수록 듣기가 늡니다.
Sayover에서는 아무 유튜브 영상이든 영어 자막만 있으면 바로 시작.
근거 이해 가능한 입력(Comprehensible Input) 가설(Stephen Krashen) · Refold의 몰입(immersion) 우선 원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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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역은 나중에, 추측이 먼저
번역이 항상 보이면 눈은 글자를 읽고 귀는 쉽니다. 먼저 뜻을 추측하고 나서 확인해야 듣기 근육이 붙습니다.
Sayover에서는 영어 한 줄만 보이고, 번역은 T를 누른 순간만.
근거 이중 자막이 시선을 텍스트로 빼앗는다는 시선추적 연구(Liao·Kruger·Doherty, 2020) · 지연 노출(delayed reveal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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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저장한다
단어 하나는 뜻만 남고 쓰임은 남지 않습니다. 실제 장면 속 문장으로 저장하면 어디서 어떻게 쓰이는지가 함께 기억됩니다.
Sayover에서는 S 한 번에 문장·앞뒤 문맥·번역·장면 시간까지.
근거 Fluent Forever(Gabriel Wyner)의 "개인적 문맥이 있는 문장 카드" · 청킹(chunking, 덩어리 표현 학습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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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을 때쯤 다시 본다
복습은 많이가 아니라 제때가 중요합니다. 잊기 직전에 한 번 더 보면 기억이 오래 갑니다.
Sayover에서는 FSRS(간격 반복 알고리즘)가 카드마다 다음 복습일을 정하고, 새 카드는 하루 15장까지.
근거 간격 효과(spacing effect) · FSRS 공개 알고리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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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습도 듣기부터
문장을 읽고 외우면 읽기가 늘고, 듣고 떠올리면 듣기가 늡니다. 복습할 때도 먼저 자막 없이 그 장면을 다시 듣습니다.
Sayover에서는 복습 카드는 소리 → 문장 → 번역 순서로만 열립니다.
근거 인출 연습(retrieval practice) · 듣기 우선 복습.
백업은 사용자의 몫입니다
Sayover는 서버가 없어 저장 데이터가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. 확장을 삭제하거나 브라우저 프로필이 지워지면 데이터도 사라집니다. 저장 목록의 [내보내기]로 주 1회 백업 파일을 내려받아 두세요. [가져오기]로 언제든 복원할 수 있습니다.
알아 두세요
- 영어 자막(직접 만든 자막 또는 자동 생성 자막)이 있는 영상에서 동작합니다. 쇼츠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
- 모국어 번역은 유튜브 자동 번역 자막을 사용합니다(한국어·일본어).
- 지금은 베타 버전입니다. 의견과 오류 제보는 [email protected]으로 보내 주세요.
- Sayover는 YouTube 또는 Google과 제휴하거나 보증받은 서비스가 아닙니다.